제천시에 1294가구 신규 아파트 들어선다

제천시 장락동에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신청한 신안실크밸리아파트 조감도. © News1
충북 제천시에 1294가구의 아파트가 신규 공급될 것으로 전망돼 주택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14일 제천시에 따르면 최근 강저택지지구 내 공동주택 용지(강제동)에 82~108㎡크기의 가칭 ‘제천강저 코아루’ 422세대와 장락동 431번지 일원에 85~122㎡크기의 ‘장락동 신안실크밸리아파트’872세대가 건설될 예정으로 현재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이 접수된 상태라고 밝혔다.
장락동 신안실크밸리아파트는 36층 규모의 초고층아파트를 제천강저 코아루아파트는 18~20층 규모를 계획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신규 아파트가 공급될 경우 지역에 주택난 해소와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sobak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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