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예측조사] 정원오 53.5%·오세훈 42.9%…10.6%p 차

정원오 더불어민주당(왼쪽),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각각 서울 영등포구, 용산구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안은나 기자,박정호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왼쪽),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각각 서울 영등포구, 용산구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안은나 기자,박정호 기자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JTBC 예측조사에서 53.5%를 기록해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42.9%)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공개된 JTBC 예측조사 결과 정 후보는 53.5%, 오 후보는 42.9%를 각각 기록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10.6%포인트(p)다.

이번 예측조사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됐다.

hj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