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오세훈, '꿈나무키우미돌봄센터' 방문…"더 나은 교육 지원"

주말돌봄 현장 방문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구립석관동 꿈나무키우미돌봄센터를 찾아 서울런 학습 중인 아이들을 바라보고 있다.

(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성북구 구립석관동 꿈나무키우미돌봄센터를 찾아 주말돌봄 현장을 확인하고,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와 센터 이용 어린이들을 만났다.

구립석관동 꿈나무키우미돌봄센터는 지역 거주 초등학생에게 방과 후 안전한 돌봄 서비스와 함께 학습·체험활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특히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야간 돌봄 서비스는 물론 서울런 학습도 진행한다.

이날 오 시장은 약자와의 동행 대표 사업인 '서울런' 수업을 참관하고,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목소리를 청취 후 안정적 돌봄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오 시장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종사자 여러분이 얼마나 애쓰고 계시는지 느껴진다"며 "종사자 여러분이 더욱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이들이 보다 나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구립석관동 꿈나무키우미돌봄센터를 찾아 서울런 학습 중인 아이들을 바라보고 있다.

ke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