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대전 공장 화재에 가용 인력·장비 총동원…화재진압 총력"
- 신건웅 기자

(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20일 대전 대덕구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와 관련해 "소방청, 경찰청, 대전광역시, 대덕구 등 관련기관은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인명구조와 화재진압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 과정에서 소방대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 또한 경찰에서는 화재 현장 주변 통제에 만전을 기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
이날 오후 1시17분께 대전 대둑구 문평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오후 1시31분 연소 확산 방지를 위해 대응 2단계를 발령, 소방대원 등 115명과 장비 46대를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ke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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