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세훈 "국힘 지도부, 후보들 사지로 내몰아…보수·정의 아니다"신건웅 기자, 이비슬 기자2026.03.17 오후 03:02오세훈 서울시장 2026.3.16 ⓒ 뉴스1 이광호 기자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