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오세훈 서울시장, 제107주년 삼일절 기념 타종 행사 참석
- 신건웅 기자

(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1일 11시 30분, 항일운동 중심지인 보신각에서 열린 타종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故) 김상권 선생의 자녀 김순희 님, 고(故) 권기수 선생의 손자녀 권오철 님 등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함께했다.
오 시장은 조국 독립을 염원했던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참여 인사와 출연진, 관객들과 함께 만세삼창을 외쳤다. 또 '삼일절 노래'를 합창하며 3.1운동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ke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