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공장에 '대응 2단계' 화재 발생…소방, 인력 69명·장비 24대 투입
- 장성희 기자

(서울=뉴스1) 장성희 기자 = 경남 김해시 생림면에 위치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소방청은 29일 오후 7시 24분 경남 김해시 생림면 생철리에 위치한 비철금속제조업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에 소방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앞서 오후 7시 12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한 지 12분 만이다.
소방청은 오후 6시 52분 화재를 접수한 뒤 인력 69명과 장비 24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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