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정선 한 우사서 일하던 70대 절단 사고로 병원 이송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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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뉴스1) 신관호 기자 = 지난 밤사이 강원 정선군 축산 농가에서 70대 남성이 작업 중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24일 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56분쯤 정선군 신동읍 한 우사에서 남성 A 씨(73)가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A 씨가 야간 작업 중 철제 구조물에 의해 손가락 부위가 절단되는 사고를 겪었다고 밝혔다.

이에 소방은 A 씨를 원주의 한 병원으로 이송했다.

skh8812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