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사천면 모텔서 화재 8분만에 진화…열선 과열이 원인 추정
- 한귀섭 기자

(강릉=뉴스1) 한귀섭 기자 = 21일 오전 9시 33분쯤 강원 강릉 사천면 방동리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8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물탱크 배관과 천장 22.5㎡가 소실돼 소방당국 추산 353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열선 과열 등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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