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서 벌초하던 60대 심정지…제세동 후 자발순환 회복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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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뉴스1) 윤왕근 기자 = 강원 정선에서 벌초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쓰러져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가 구급대의 응급처치로 자발순환을 회복했다.

30일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0분쯤 정선군 남면 무릉리 인근 야산에서 벌초하던 60대 A 씨가 쓰러져 실신했다.

출동한 구급대는 심정지 상태인 A 씨에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실시했으며, 제세동을 한 차례 시행한 뒤 자발순환이 회복됐다.

A 씨는 이후 춘천지역 대형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wgjh654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