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60대 남성 트럭서 고추건조기 내리다 깔려 숨져
- 윤왕근 기자

(평창=뉴스1) 윤왕근 기자 = 강원 평창에서 60대 남성이 화물차에서 고추건조기를 내리다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강원도소방본부에따르면 전날 오후 6시 16분쯤 평창군 방림면 방림리 한 주택에서 A 씨(69)가 고추건조기에 깔렸다.
당시 A 씨는 1톤 트럭에 실려 있던 고추건조기를 혼자 내리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wgjh654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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