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철강 야적장 화재 3시간 30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재산피해 1000만 원 추산
- 윤왕근 기자
(강원=뉴스1) 윤왕근 기자 = 15일 오전 4시 29분쯤 강원 원주시 흥업면 사제리 보현골 인근 한 철강업체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약 3시간 30분 만인 오전 8시쯤 불길을 잡았다.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 추산 약 1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은 야적장 내 장비의 배터리 과열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wgjh654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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