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강원(15일, 토)…흐리고, 내륙·산지 최대 50㎜ 소나기

서울에 국지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 14일 오후 서울 남산 위로 먹구름이 가득하다. 기상청은 광복절 연휴 기간 동안 남부지방과 제주를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밝혔다. 2026.8.14 ⓒ 뉴스1 박세연 기자
서울에 국지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 14일 오후 서울 남산 위로 먹구름이 가득하다. 기상청은 광복절 연휴 기간 동안 남부지방과 제주를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밝혔다. 2026.8.14 ⓒ 뉴스1 박세연 기자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15일 강원 지역은 대체로 흐리다.

내륙과 산지는 5~50㎜의 소나기가 내린다.

아침 최저기온은 내륙 20~23도, 산지 18~19도, 동해안 22~23도, 낮 최고기온은 내륙 29~33도, 산지 24~26도, 동해안 26~28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7~23도, 최고 24~31도)과 비슷하겠다.

동해안은 높은 너울이 유입돼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와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어 해수욕객과 행락객, 낚시객 등은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중부 앞바다 0.5~1m, 바깥 먼바다 0.5~1m로 전망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