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평창 폭염주의보…영월·철원·강릉·정선엔 폭염경보
- 한귀섭 기자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기상청은 3일 오전 10시를 기해 태백·평창산지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 영월·철원·강릉산지·정선평지에는 폭염경보를 발효했다. 또 동해평지·삼척평지·속초평지·양양평지·강릉평지에 내려진 폭염경보는 폭염주의보로 변경됐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가 33도를 넘는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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