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삼화사 탬플스테이 건물 화재 2시간 37분 만에 진화(종합)
- 한귀섭 기자

(동해=뉴스1) 한귀섭 기자 = 1일 오후 3시 41분쯤 강원 동해시 삼화동 삼화사 탬플스테이 건물에서 불이 나 2시간 37분 만에 진화됐다.
"지붕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67명, 장비 24대를 투입해 이날 오후 6시 18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화재 당시 템플스테이 참가자 등 6명은 모두 안전하게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불은 템플스테이가 진행되는 건물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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