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원주고속도로 지정2터널서 추돌사고…한때 극심한 정체
- 한귀섭 기자

(원주=뉴스1) 한귀섭 기자 = 1일 오전 10시 29분쯤 강원 원주 지정면 광주원주고속도로 지정 2터널 원주 방향에서 모닝 승용차가 앞서가던 모하비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모닝 차량에 불이 나 전소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당시 사고 여파로 해당 구간에서는 한동안 극심한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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