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공사 현장서 천공기 넘어져…60대 작업자 숨져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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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스1) 한귀섭 기자 = 1일 오전 11시 38분쯤 강원 강릉 박월동의 한 지하수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A 씨(60대)가 천공기에 깔렸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숨져 있는 A 씨를 경찰에 인계했다.

당시 화물차에 실려 있던 천공기가 넘어지면서 인근에 있던 A 씨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