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교동 해안가에서 수영하던 80대 숨져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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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스1) 한귀섭 기자 = 31일 오전 10시 57분쯤 강원 삼척 교동의 한 해안가에서 수영하던 80대 A 씨가 물에 빠졌다.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