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날 강원 도로서 사고 잇따라…차량 충돌·전도로 6명 부상
고성서 4명 중경상…횡성·홍천 운전자도 병원 이송
- 한귀섭 기자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휴일 마지막 날인 19일 강원 지역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다.
이날 낮 12시 7분쯤 강원 고성군 간성읍 신안리 상리교차로 인근에서 싼타페와 푸조 차량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4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같은 날 오전 10시 36분쯤 횡성군 공근면 부창리의 한 농로에서 팰리세이드 차량이 커브 길에서 미끄러져 전도됐다. 이 사고로 60대 운전자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에 앞서 오전 8시 14분쯤 홍천군 화촌면 성산리 홍천IC 진입 사거리에서 모닝과 카니발 차량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모닝 차량 운전자인 40대 남성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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