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호우주의보 발효…9일까지 내륙·산지 최대 100㎜
- 한귀섭 기자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기상청은 8일 낮 12시 15분을 기해 원주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오는 9일까지 내륙·산지는 50~100㎜(많은 곳 중·남부내륙 150㎜ 이상), 동해안은 5~5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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