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공단, 고향사랑기부제 3년 연속 동참…"지역 상생 지속 추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16일 원주시 본사에서 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들과 함께 충북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활동에 나섰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6/뉴스1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16일 원주시 본사에서 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들과 함께 충북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활동에 나섰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6/뉴스1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16일 강원 원주 본사에서 원주 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들과 함께 충북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모금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보훈공단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충북 고향사랑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윤종진 공단 이사장은 "임직원의 관심과 참여가 지역에 따뜻한 응원으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등에 의료와 요양,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h8812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