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랜드, 6월 7일까지 '고 풀 닌자' 시즌 특별 연장

레고랜드, 고 풀 닌자 공연.(레고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레고랜드, 고 풀 닌자 공연.(레고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6월 7일까지 이번 봄 선보인 '고 풀 닌자(Go Full Ninja)' 시즌을 특별 연장해 운영한다.

28일 레고랜드에 따르면 올봄 레고랜드를 풍성하게 채운 '고 풀 닌자' 시즌은 누구나 직접 닌자고 세계관 속 주인공으로 몰입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로 큰 사랑을 받았다.

파크 전역을 누비며 미션을 수행하고 닌자고 15주년 기념 배지를 획득할 수 있는 '닌자고 스탬프 랠리'는 어린이들의 도전 정신을 자극하며 이번 고 풀 닌자 시즌 최고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 방문객들은 닌자고 주제로 장식된 크리에이티브 워크숍 공간을 방문해 레고 브릭으로 직접 용을 만들어보는 체험을 했다.

평일에 방문하면 크리에이티브 워크숍에서 직접 만든 레고 닌자고 가면을 무료 증정한다.

파크 곳곳에서는 펼쳐진 '휩 어라운드 댄스 파티' 및 '세레모니 오브 더 닌자' 공연 역시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이외에도 큰 인기를 끌었던 '닌자 치킨 수리검', '닌자 표창 파이' 등 시즌 한정 메뉴와 최근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나만의 'DIY' 음료 '내 맘대로 레인보우 슬러시'도 특별 연장 주간에 놓칠 수 없는 필수 코스다.

레고랜드 관계자는 "이번 일주일 동안 레고랜드의 다양한 즐길 거리와 이색 간식, 그리고 축제 콘텐츠를 여유롭게 즐기며 고 풀 닌자의 추억을 아로새길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춘천 하중도에 있는 레고랜드는 지난 2022년 5월 5일 개장했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