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여량면 야산서 불…헬기 1대 투입해 30분 만에 진화

강원 정선 여량면 구절리 산불 현장.(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강원 정선 여량면 구절리 산불 현장.(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정선=뉴스1) 한귀섭 기자 = 26일 오후 1시 9분쯤 강원 정선 여량면 구절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32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 당국은 인력 52명, 헬기 1대, 진화차 13대 등을 투입해 이날 오후 1시 41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