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서 벌통 채집하던 60대 절벽 아래 추락해 숨져
- 윤왕근 기자

(양양=뉴스1) 윤왕근 기자 = 25일 낮 12시 36분쯤 강원 양양군 서면 영덕리의 교각 인근에서 벌통을 채집하던 60대 A 씨가 절벽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구조대에 의해 약 10m 아래 물가에서 발견된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이송, 병원에서 사망판정을 받았다.
당국은 A 씨가 벌통 채집 작업 중 절벽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wgjh654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