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놀이·닌자고' 레고랜드, 연휴 기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 한귀섭 기자

(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가정의 달 마지막 황금연휴를 맞아 다양한 행사를 연다.
20일 레고랜드에 따르면 이번 황금연휴 야간 개장일인 23일과 24일 오후 8시 30분에 레고랜드 전역에서 불꽃놀이 쇼가 펼쳐진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불꽃놀이 관람 명당을 원한다면 오후 8시 브릭 스트릿 광장에서 열리는 ‘세리머니 오브 닌자’ 공연을 즐기며 인근에 미리 자리를 확보할 수 있다.
오직 레고랜드에서만 누릴 수 있는 신규 간식 콘텐츠 '내맘대로 레인보우 슬러시'도 이번 연휴 필수 코스로 꼽힌다. 브릭토피아 라운지의 '레인보우 슬러시 존'에서 리치·오렌지·파파야·포도 4가지 맛 중 원하는 조합을 자유롭게 골라 나만의 슬러시를 직접 만들어 보는 이색 경험이 가능하다.
내맘대로 레인보우 슬러시는 슬러시 존 입장권이 포함된 ‘레고랜드 슬러시 텀블러’를 9900원에 구매하면 이용할 수 있다.
레고랜드 슬러시 텀블러는 재사용이 가능하고, 다음 레고랜드 방문 때 가져오면 15% 할인된 8400원에 슬러시 존에 입장할 수 있다. 브릭스트릿 카페의 ‘닌자 파워 슬러시’ 구매 시에도 동일한 레고랜드 슬러시 텀블러를 획득할 수 있다.
또 '풀 닌자' 시즌은 6월 7일까지 특별 연장 운영된다. '닌자고 스탬프 랠리'를 통해 인기 어트랙션을 탑승하며 스탬프를 모으거나, 미니랜드 곳곳에 숨겨진 닌자고 캐릭터 피겨를 찾아 SNS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호텔 숙박권 등 특별 사은품도 받을 수 있다.
레고랜드 관계자는 "이번 황금연휴에 누릴 수 있는 콘텐츠들을 알차게 꼽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춘천 하중도에 있는 레고랜드는 지난 2022년 5월 5일 개장했다.
han12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