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주택 신축 공사현장서 60대 작업자 3m 아래 추락…병원 이송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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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뉴스1) 한귀섭 기자 = 15일 오후 2시 22분쯤 강원 양양 강현면 강선리의 한 주택 신축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A 씨(60대)가 3m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자발적으로 순환 회복 상태를 보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