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강릉 영동고속도로서 4중 추돌 사고…남녀 2명 경상

지난달 30일 오후 8시 50분쯤 강원 강릉시 성산면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휴게소 인근에서 K7·카니발·스포티지·i30 차량 4대간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해 카니발 차량 운전자인 남성 A 씨(63)와 동승자인 여성 B 씨(53)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1/뉴스1
지난달 30일 오후 8시 50분쯤 강원 강릉시 성산면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휴게소 인근에서 K7·카니발·스포티지·i30 차량 4대간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해 카니발 차량 운전자인 남성 A 씨(63)와 동승자인 여성 B 씨(53)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1/뉴스1

(강릉=뉴스1) 신관호 기자 = 지난 밤사이 강원 강릉시 영동고속도로에서 4중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해 2명이 다쳤다.

1일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0분쯤 강릉시 성산면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휴게소 인근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K7·카니발·스포티지·i30 차량 4대간 추돌 사고로 보고 있다. 소방은 이 사고로 카니발 차량 운전자인 남성 A 씨(63)와 동승자인 여성 B 씨(53)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경찰은 음주운전과 같은 범죄 혐의점이 없는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skh8812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