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방림면 계촌리 산불…헬기 9대 투입해 2시간 18분만에 진화(종합)
- 한귀섭 기자

(평창=뉴스1) 한귀섭 기자 = 26일 오후 1시 12분쯤 강원 평창 방림면 계촌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2시간 18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산림, 소방 당국 등은 인력 82명, 헬기 9대, 진화차 8대 등 장비 24대를 투입해 이날 오후 3시 30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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