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북면 용대리 산불…헬기 12대 투입해 1시간 43분만에 진화(종합)
- 한귀섭 기자

(인제=뉴스1) 한귀섭 기자 = 24일 오후 2시 3분쯤 강원 인제 북면 용대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43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산림, 소방 당국 등은 인력 153명, 헬기 12대, 진화차 10대 등 장비 42대를 투입해 이날 오후 3시 46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당국은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인제평지에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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