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농협 가공공장 협의회 정기총회 개최…"농식품 경쟁력 강화 주력"
- 이종재 기자

(강원=뉴스1) 이종재 기자 = 농협 강원본부와 농협 농산물 가공공장 강원협의회는 24일 인제 기린농협 가공사업소에서 '농협 농산물 가공공장 강원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농협 농산물 가공공장 강원협의회는 도내에서 농산물 가공공장을 운영 중인 18개 농협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2011년 설립됐다. 회원 농협은 홍천, 서석, 강원인삼, 횡성, 신림, 영월, 봉평, 대관령원예, 정선, 여량, 동송, 인제, 기린, 속초, 서광, 하조대, 원덕, 태백농협 등이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결산과 2026년 사업 계획안을 심의했다. 또한 농협 농산물 가공사업의 경쟁력 강화 및 판매 활성화를 통한 농업인 소득 증대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영하 협의회장은 "최근 급변하는 식품 소비 트렌드에 발맞추어 새로운 상품 개발을 모색하고 강원 농식품 소비 저변 확대를 통한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ee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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