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창작자 마켓 '영월 쪼매장'…5월 6일까지 참여자 모집

강원 영월군이 6월 7일 청령포 강변에서 제2회 로컬 창작자 마켓 '영월 쪼매장’을 여는 가운데 5월 6일까지 이 행사에 참여할 창작자 등을 모집한다. (영월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24/뉴스1
강원 영월군이 6월 7일 청령포 강변에서 제2회 로컬 창작자 마켓 '영월 쪼매장’을 여는 가운데 5월 6일까지 이 행사에 참여할 창작자 등을 모집한다. (영월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24/뉴스1

(영월=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영월군이 6월 7일 청령포 강변에서 제2회 로컬 창작자 마켓 '영월 쪼매장'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군은 5월 6일까지 행사에 참여할 창작자를 모집한다.

군에 따르면 이 마켓은 지난달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촌스럽고 무해한 시골 라이프'라는 주제로 개최할 예정이다. 창작자 모집 규모는 로컬푸드(F&B)·농산물·수공예품·패션 등 약 30팀(직접 기획·제작한 상품 또는 콘텐츠 보유자)이다. 자세한 내용은 군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전대복 군수 권한대행(부군수)은 "제1회 영월 쪼매장의 열기를 6월에도 이어가고자 한다"며 "영월이 전국 로컬 창작자 거점이 되도록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