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상장동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
- 신관호 기자

(태백=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태백시가 주요 동 지역별로 세무 상담을 제공 중이다.
시는 22일 상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소상공인 등에게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제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장종호 세무사의 무료 상담으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시는 6월 17일 황지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제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세무사와 직접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시민들이 세금 문제를 보다 쉽게 해결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세무 행정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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