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영흥리서 산불…인력·장비 투입해 진화 중
- 한귀섭 기자

(영월=뉴스1) 한귀섭 기자 = 21일 오후 6시 51분쯤 강원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인력 45명, 진화차 4대 등 장비 16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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