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활성화 위해"…정선군, 그림바위마을 아트플랫폼 조성 중
- 신관호 기자

(정선=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정선군이 화암면 그림바위마을 아트플랫폼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앞서 자연경관과 광산문화가 어우러진 화암면 일대는 해마다 예술관련 프로그램들이 열리는 곳인데, 군은 이곳의 활성화를 위해 그림바위마을 아트플랫폼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군은 국비 25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3억 원을 들여 화암면 화암리 일원에 예술발전소(1층·499.62㎡)와 레지던시(2층·210.88㎡)를 신축하고, 전시실·다목적실·창작공간·공유숙박 기능을 갖춘 복합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라고 부연했다.
김재성 군 문화체육과장은 "지역의 자연과 문화, 예술을 결합한 복합 거점으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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