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서면 논화리 산불…헬기 6대 투입해 1시간 22분 만에 진화(종합)
- 한귀섭 기자, 윤왕근 기자, 신관호 기자
(양양=뉴스1) 한귀섭 윤왕근 신관호 기자 = 21일 오전 7시 43분쯤 강원 양양 서면 논화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22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마을 뒤편 산으로 번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 소방 당국은 인력 117명, 헬기 6대, 장비 36대를 투입해 오전 9시 5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당국은 정화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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