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이격·횡단보도 폭 확대"…태백시, 도로 전방위 정비
"시민 안전 최우선 시설 정비"
- 신관호 기자
(태백=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태백시가 시내 횡단보도 폭을 넓히는 것을 비롯한 도로 노면 정비 사업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퇴색·훼손된 차선·횡단보도·정지선 등을 도색해 운전자·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차량의 횡단보도 침범 예방과 보행자의 노면표시 식별 향상을 위해 횡단보도 폭을 확대하고, 정지선을 최대 5m까지 이격할 계획이라고 부연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교통안전시설을 지속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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