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횡성 청일면민 체육대회 방문…"횡성·청일면 동반 발전하길"
예비후보 등록 후 첫 읍면 단위 현장 행보
- 이종재 기자
(횡성=뉴스1) 이종재 기자 =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는 17일 횡성군 청일초등학교에서 열린 '제27회 청일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면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 후보는 축사 후 행사장 내 각 부스를 일일이 돌며 면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이번 방문은 강원도 내 약 200개 읍면동 중 후보가 예비후보 등록 후 가장 먼저 찾은 면 단위 현장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현장을 찾은 김 후보는 "오면서 면민분들이 얼마나 오실까 걱정하며 인사를 드리러 왔는데, 마치 횡성군민 체육대회가 열린 것처럼 정말 많은 분이 모여 놀랐다"며 "면민 여러분이 다 나오신 것 같아 활기가 넘친다"고 말했다.
이어 김 후보는 "더덕의 고장이자 횡성 중에서도 가장 수려하고 인심 좋은 청일면민 여러분을 뵙게 돼 정말 반갑다"며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최근 많은 주목을 받는 우리 횡성과 함께 청일면도 동반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lee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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