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고한·사북공영버스터미널 택시 승강장 정비 착수
6월까지 2억1000만원 투입…캐노피 설치·보도블록 교체
- 신관호 기자
(정선=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정선군이 고한·사북공영버스터미널 택시 승강장을 새로 단장한다고 15일 밝혔다.
정선군은 고한·사북공영버스터미널 택시 승강장에 105.14㎡ 규모의 캐노피를 설치하고, 주변 225㎡ 구간의 보도블록을 교체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총 2억 1000만 원이 투입된다. 올해 6월까지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정선군 관계자는 "터미널 이용객 증가와 노후 승강시설에 따른 불편을 줄이기 위해 정비를 추진했다"며 "승강장 정비사업으로 터미널 이용객 편의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덕종 군 교통관리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이용객 중심의 교통 인프라 개선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했다.
skh8812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