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사업 '백억커피' 평창올림픽플라자에 오픈
- 신관호 기자

(평창=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평창군이 15일 대관령면 평창올림픽플라자에 평창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단의 ‘백억커피’가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앞서 자활근로사업은 지역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저소득층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마련된 사업장인 백억커피는 매주 화~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유향미 군 복지정책과장은 "백억커피가 참여자들에게는 자립의 희망을 키우는 소중한 일터가 되고, 지역사회에는 따뜻한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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