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근남면 마현리 산불 1시간 30분 만에 진화(종합)
- 한귀섭 기자

(철원=뉴스1) 한귀섭 기자 = 15일 오후 2시 38분쯤 강원 철원 근남면 마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산림 당국 등은 헬기 1대를 투입해 이날 오후 4시 9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또 당국은 인력 38명, 장비 10대를 투입해 민가 확산 방지에 나섰다.
해당 지역은 비행금지구역으로 헬기가 출동하려면 군 당국의 승인이 필요하다.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