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DMZ 산불, 사흘 만에 진화
- 한귀섭 기자

(철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강원 철원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산불이 사흘 만에 진화됐다.
15일 뉴스1 취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6분쯤 철원군 철원읍 가단리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진화됐다.
앞서 지난 13일 낮 12시 10분쯤 비무장지대 북측에서 난 불이 남측으로 번졌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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