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문막읍 반계리 공장 작업실 불…20대 병원 이송
- 한귀섭 기자

(원주=뉴스1) 한귀섭 기자 = 15일 오전 10시 48분쯤 강원 원주 문막읍 반계리의 한 공장 작업실에서 불이 나 8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오전 10시 56분쯤 불을 껐다.
이 불로 20대 남성이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작업실 내부 일부도 탔다.
소방 당국 등은 화학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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