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속초서 이정표 들이받은 차량 운전자…음주 조사 중
- 한귀섭 기자

(속초=뉴스1) 한귀섭 기자 = 15일 오전 3시 14분쯤 강원 속초 조양동 조양교차로 인근에서 A 씨(31)가 몰던 팰리세이드 차량이 도로 이정표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 씨가 오른쪽 손목과 발목이 골절돼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도로 이정표가 넘어져 관계 당국이 안전 조치에 나섰다.
경찰은 A 씨의 음주로 인한 사고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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