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6일부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 접수
- 신관호 기자

(평창=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평창군이 올해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을 한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비용 부담 완화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군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평창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중 지난해 매출이 30억 원 이하인 경우다. 유흥업소·사행성업종, 전문 서비스업 등 중소벤처기업부의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 대상 업종은 지원이 불가능하다.
지원금은 지난해 카드수수료의 0.5~1.5%로 최대 60만 원까지다. 신청은 6일부터 사업장 소재지 읍면 사무소에서 할 수 있고, 제출해야 할 서류는 카드 매출액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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