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2025년 재해예방 사업 추진 실태 평가' 최우수

강원 평창군청.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강원 평창군청.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평창=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평창군의 재해예방 사업이 정부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군은 최근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해예방 사업 추진 실태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군은 2023년과 2024년에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다.

지난해 기준 평가는 서울·인천을 제외한 전국 15개 시·도 918개 재해예방 사업장의 안전관리 실태와 조기 발주, 예산 신속 집행 등 사업 추진 전반을 살피는 것으로 진행됐다.

어성용 군 안전교통과장은 "최우수 지자체 선정은 재해예방 사업의 체계적인 관리와 선제 대응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해예방 사업을 더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