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밭에서 트랙터 정비하다 깔린 70대 숨져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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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뉴스1) 한귀섭 기자 = 2일 오후 3시 29분쯤 강원 평창 봉평면 평촌리의 한 밭에서 A 씨(70대)가 트랙터에 깔렸다.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당시 A 씨는 트랙터를 정비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