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올 여름 중국서 청소년 교류행사
7월29일~8월2일 베이징서 '북적북적 경험할 사람 모여라'
- 신관호 기자
(평창=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이 올여름 중국 베이징에서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 '북적북적 경험할 사람 모여라!'를 운영한다.
31일 군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오는 7월 29일~8월 2일 베이징에서 평창 청소년과 현지 청소년들의 교류 활동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 청소년들은 만리장성, 자금성, 천안문 등을 탐방할 수 있다.
군청소년문화의집은 이날부터 4월 3일 오후 6시까지 홈페이지와 청사 방문 신청 방식으로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대상자는 평창지역 중학교 2학년 재학생부터 20세 군민까지다. 참가비는 10만 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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