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4~10월 직장인 음주폐해 예방교육

(정선=뉴스1) 신관호 기자 = 원 정선군이 4~10월 국제절주협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지역 주요 사업장에서 '직장인 음주 폐해 예방 교육'을 한다고 31일 밝혔다.

군은 군청을 비롯해 정선군시설관리공단, 강원랜드 등의 직장인 약 1000명이 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군에 따르면 주요 교육 내용은 △술과 알코올에 대한 기본 정보 △음주 관련 통계 △과음이 초래하는 사회·경제적 손실 △음주가 건강과 인간관계에 미치는 영향 △절주 습관 형성 방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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