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여 원 횡령' 화천 공설 장례식장 50대 여직원 檢 송치
- 신관호 기자

(화천=뉴스1) 신관호 기자 = 경찰이 억대 횡령 혐의를 받는 강원 화천군 공설 장례식장 직원을 검찰에 넘겼다.
강원 화천경찰서는 지난 16일 업무상 횡령 혐의를 받는 여성 A 씨(58)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화천군 공설 장례식상에서 경리로 약 2년간 근무해온 A 씨는 지난해 5월과 8월쯤 직장의 자금 1억여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skh8812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