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청일면 갑천리서 산불…헬기 5대 투입해 59분만에 진화
- 한귀섭 기자

(횡성=뉴스1) 한귀섭 기자 = 24일 오전 10시 31분쯤 강원 횡성군 청일면 갑천리의 야산에서 불이 나 59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헬기 5대, 차량 13대, 인력 42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1시 30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산불은 축사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번진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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